[김어준 단독] 이명박 비밀계좌 찾았다 일상 정보


2013년 6월 24일.


  <“국정원 정치개입, 중대한 권력범죄”…“6개월 간 최고 권력자 비자금 추적했다” 

“선거시즌 단기 알바를 본격 상설조직화한 게 MB다. 
청와대 행정관이 댓글을 달던 수준부터 시민단체·종교단체 아웃소싱까지 진화했다. 
총선·대선엔 SNS 별도 조직이 가동됐고, 그 정점에 이번 국정원 개입 사건이 있다” 

“이전부터 꼭 찾고 싶었던, 국내선 (취재) 불가능한 건을 추적했다. 최고 권력자 비자금도 그중 하나다. 
찾은 것으로 판단된다. 특정 스위스은행 복수의 계좌와 자금의 입출금 내역에 그 액수까지 파악했다. 
이런 거 은행 창구에서 안 준다. 천신만고 끝에 여기까지 왔다. 도망? 그리 생각해주시면, 땡큐고. 
다만 프라이빗뱅킹 특성상 크로스체크가 어렵고 복잡해 현재로선 ‘판단된다’는 표현까지만 할 수 있다. 
하지만 이제야 끝이 보인다.” 

"지난 2년 그리고 이번 6개월, 아시아·유럽·미주에서 별사람 다 만났다. 몰래 보느라, 노는 척 하느라 참 힘들었다” 

"대선 결과 중 받아들일 수 있는 부분과 없는 대목이 있다. 어떤 결과물이 나올지는 나도 모른다. 
그 결과물이 반드시 필요하단 것만 안다. 그걸로 충분하다”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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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금 다시 생각해봐도 지놈이 뭐라고 스위스 은행 창구에서도 안 보여주는 복수 계좌와 입출금 내역을 알 수 있을까? 

저런 뻥쟁이 찬양하는 사람들이 많은 거 보면 우리나라 민주주의가 후퇴한 거 같다. 

김어준은 허풍쟁이 관심 종자에 불과하다.

어른이란 놈이 이런 허풍쟁이를 믿는 거 보니 이런 명언이 생각난다.

"대중은 개 돼지 입니다. 그저 씹을거만 던져주면 언제 그랬냐는 듯 다 잊어버리죠."

내 생각에 주진우가 김어준의 2013년 거짓말 덮으려고 2017년판 거짓말을 만든 게 아닐까 싶다.

어른이 같은 사람에게 진실은 중요하지 않은가 보다. 그저 씹고 뜯을거리만 중요한가 보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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